[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WJ원진성형외과의원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WJ코스메틱이 글로벌 K-뷰티 플랫폼 ‘졸스(JOLSE)’에 입점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졸스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K-뷰티 전문 플랫폼으로 약 250여 개 브랜드의 2만여 개 제품을 180여 개국에 판매하고 있다. 회원 수는 약 54만 명, 하루 평균 방문자는 18만 명에 달하며 자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별 맞춤 판매 전략과 영어·러시아어·스페인어 등 다국어 고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WJ코스메틱은 이지에프온(EGF-ON) 라인 3종과 센텔레스트(Centelrest) 라인 7종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군은 ‘의료인 기준으로 설계한 화장품’을 콘셉트로 개발돼 민감성·복합성 피부를 포함한 일반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 재생, 진정, 보습, 탄력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한 라인업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센텔레스트 라인은 전 제품이 프랑스 공인 비건 인증 기관인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획득해 윤리적 소비와 클린 뷰티를 중시하는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에도 부합한다는 평가다.
WJ코스메틱 관계자는 “K뷰티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글로벌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으면서 “치열한 K-뷰티 시장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며, “피부고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리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WJ코스메틱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려 글로벌 시장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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